제목 : 신만 신고 두벌 옷도 입지 말라
성경 : 마가복음 6장 7-13절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고 그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복음을 세상에 전하여 믿은 자들이 구원을 받게 하시기 위하여 제자들을 부르시고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마가요한은 갈릴리사역을 3차로 나누어 기록하면서 먼저는 제자를 부르시고, 다음에는 제자를 세우셔서 훈련시키시고, 오늘 본문에서는 갈릴리 온지역에 제자들을 파송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 받은 성도들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가르치십니다.
먼저, 복음을 전하는 자는 둘씩 둘씩 힘을 합하여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영적싸움으로써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우며 복음을 전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도 3차례의 선교여행 과정에는 항상 돕는 동역자가 있었습니다.
선한이웃교회에서 4월부터 시작하는 노방전도에 함께 참여하여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귀신은 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없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이기며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신도, 지팡이도, 두벌 옷이나 양식도 필요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가는 곳마다 준비하여 주시는 분은 온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오직 복음만을 준비하고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소유로 가진 것은 몇 벌의 옷과 몇 권의 책이었지만, 전 로마제국의 영토에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고백과 같이 능력주시는 자가 모든 것을 준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복음전하는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능력을 날마다 눈으로 보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마침내,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복음을 전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쳐주었습니다.
주님의 제자 된 선한이웃교회도 날마다 복음을 전파하고 또한 받은 은혜대로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성도들이 되어서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그 길을 준비하여 주시고 두벌 옷과 신과 지팡이, 양식을 준비하여 주시는 여호와이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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