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이는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 2026년 03월 01일
  • 마가복음 6장 1-6절

설교말씀 요약

제목 : 이는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성경 : 마가복음 6장 1-6절


마가 요한은 예수님의 갈릴리 지역 사역을 3차에 나누어 기록하면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여러 가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심으로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배척할 뿐만 아니라 죽이려 하였습니다.


오늘은 2차 사역을 마치시면서 고향인 나사렛에 올라가셨다가 그곳 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받으시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먼저 나사렛에서 목수로 사셨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되심을 알고 그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하나님과 함께 우리 가운데 계심을 믿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고등 교육도 받지 못하고 30세까지 건축일을 하시던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사렛의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을 하신 후에 성령으로 하나님과 함께 우리 가운데 거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곳 예배 시간에 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도 함께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성품을 따라 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세상에서도 구원을 이루어 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내와 남편, 그리고 부모와 자녀와 함께 계시고, 교회와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함께 계심을 믿고 그들을 예수님 대하듯 사랑과 신실함으로 대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다가 마지막 날에 영광의 나라에 이르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눈으로 보며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들을 통하여 행하십니다.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에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못하신 것은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더라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열두 해 동안 혈류증을 앓고 있던 한 여인이 예수님을 믿고 옷깃을 만짐으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또한 회당장 야이로가 죽어가는 딸을 고쳐주실 것을 예수님께 간절히 구하고 딸이 있는 집으로 가는 중에 방해하는 일들이 이어졌지만 딸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끝까지 예수님을 믿음으로 죽은 딸이 살아나는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행하고 이보다 더 큰 일 곧 생명을 살리는 일도 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날마다 주의 이름으로 부르면서 믿음으로 우리의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