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

  • 2026년 04월 20일
  • 시편 110편 1-7절

설교말씀 요약

제목 :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


성경 : 시편 110편 1-7절


오늘은 부활절 두 번째 주입니다. 


2026년도 남은 날 동안 매주일 부활의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편 110편의 말씀은 다윗을 통하여 말씀하신 메시아의 예언시입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시고 또한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친히 담당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성소의 휘장을 가르시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일을 완성하시고 승천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날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언제나 생명을 가진 자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세상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 하셔서 죄와 사망의 권세 가진 사탄의 머리를 깨시고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셔서 다시 보좌 우편에 앉아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를 세상에 보내셔서 생명의 복음을 전하게 하는 소명을 주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을 거룩한 옷을 입은 주의 백성으로 또한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세상에 보내셨음을 믿고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의 권능의 규로 예루살렘에서 사탄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또한 성도들에게 성령과 말씀의 권세를 더하여 주셨음을 믿고 


세상에 나가서 성령으로 또한 주의 이름과 말씀으로 사탄을 대적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깨어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 기도하시고, 성령으로 거룩한 주의 백성과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을 도우시던 예수님께서 친히 세상에 임하십니다.


사탄과 대적자들을 멸하시고 복음을 믿는 자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기 위하여 세상에 다시 오십니다.


이 시간 예배하는 선한 이웃 교회 모든 성도들은 이 땅에서 주의 신실한 청지기로 각자에게 맡겨주신 생명을 살리는 일을 힘쓰다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가짐으로 부활에 참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