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내가 네 가운데 머물 것이니라

  • 2026년 06월 21일
  • 스가랴 2장 6-13절

설교말씀 요약

제목 : 내가 네 가운데 머물 것이니라


성경 : 스가랴 2장 6-13절


하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에게 보여주신 환상을 통하여 성전 건축을 재개한 스룹바벨과 여호수아, 그리고 함께 참여한 백성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였습니다.


세 번째 환상은 측량줄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측량하는 한 사람을 보여주신 것으로, 하나님께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과 성읍을 다시 세우실 뿐만 아니라, 후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친히 성전이 되셔서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로 부르시고 그들이 온 땅에 넘치게 될 것과 하나님께서 친히 불성곽이 되셔서 그들을 지켜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성전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들은 날마다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른 천사를 통하여 전하여진 하나님의 말씀이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하라 바벨론에서 피하라'고 하였습니다.


전에는 이스라엘의 범죄로 온 땅에 흩으셨지만 새로운 성전 그리스도로 완성된 성전으로 피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바벨론은 타락한 물질 문명의 대표 명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계시록에서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였고, 그곳은 귀신의 처소, 더러운 영, 더럽고 가증한 새가 있고, 음행과 사치가 가득한 곳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 말씀 안에 성전 안에 거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언제나 성도들 가운데 거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와서 너희 가운데 머물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1차적으로 성전을 건축하는 스룹바벨과 함께한 사람들과 함께 거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520년 뒤에 성자 하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계셔서 약한 자들을 고치시고 귀신을 내쫓으시고 그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하나님께서 완성하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곳에 함께하셔서 위기의 날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일상에 언제나 함께하심을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이 끝나는 날에 하나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을 주시고 그 안에서 하나님과 택하신 백성들이 영원히 함께하심을 믿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주의 이름으로 부르며 우리에게 임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토록 함께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