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 2026년 07월 05일
  • 스가랴 3장 1-5절

설교말씀 요약

제목 :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성경 : 스가랴 3장 1-5절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처음에는 기쁨의 감격으로 성전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자들의 지속적인 대적으로 성전 건축은 지대만 놓은 후에 16년 동안 중단되었습니다.


학개선지자의 권면으로 성전 건축은 재개되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당하는 그들에게,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8가지 환상으로 그들을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말씀입니다.


네 번째 환상으로, 더러운 옷을 입은 여호수아를 정죄하는 사탄을 책망하고,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더러운 옷을 벗기고 모든 죄악을 사해주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신 후에 엄중하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죄사함을 얻은 성도들이 구원의 감격을 주님 오시는 날까지 간직하며 살아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원받은 성도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사함을 받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여호수아에게 엄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도를 행하고 나의 규례를 지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의와 진리와 생명의 길입니다.


그 길은 모세를 통하여 선포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규례는 제사장의 직분 곧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과 예배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은 여호와의 집에서 제사장 직분을 다 하게 하시고, 하늘의 천사들과 자유롭게 교통하게 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의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실 것이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주와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였습니다.


선한 이웃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죄사함과 구원의 감격으로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여호수아와 동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예표가 된 것처럼 그리스도의 예표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더러운 옷을 입은 여호수아의 옷을 벗기시고 죄를 사하시며 아름다운 옷을 입히시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호와의 싹으로 요긴한 돌, 기초돌로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이를 이루셨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입니다.


여호수아와 동료들이 이러한 사랑과 용서의 예표가 된 것처럼, 구원받은 선한 이웃 교회 성도들도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여 그리스도의 예표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날마다 살아가는 자입니다.


말씀과 예배, 그리고 용서와 사랑으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를 주님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간직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