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성경 : 마가복음 5장 24-34절
거라사 땅에 가셔서 군대귀신 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고, 갈릴리호수를 건너 다시 갈릴리 북쪽해안으로 오신 예수님께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회당장 야이로가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의 딸을 고쳐주시기를 간청하자 예수님은 야이로를 따라 그의 집으로 가십니다.
가시는 길에, 혈루증 환자가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옷깃을 만지자 병에서 고침을 받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살아있는 믿음을 배우게 하는 말씀입니다.
먼저, 살아있는 믿음은 듣고 믿은 대로 행하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읽고. 들은 말씀을 믿고, 믿는 대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날마다 눈으로 보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는 이 여인은 오랫동안 고치려고 애를 써 왔지만 가산을 다 허비하고 고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혈루증은 환자가 몸에 닿는 모든 것이 부정하게 되기 때문에, 그가 속한 공동체에서도 철저하게 소외 당한 자로 살았습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와 귀신을 고쳐주신다는 소리를 듣고, 이 예수님께서 자기를 고쳐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고, 예수님께 나아와 그의 옷을 만졌을 때에 불치의 혈루증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믿음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행할 때에 일어났습니다.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 동편에 이르렀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 물에 들어섰습니다.
그때, 25km 상류에서 물이 멈추어 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10시간전부터 믿음으로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요단 강물을 마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은 후, 세상에서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또는 자기 맘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듣고, 믿고, 믿은 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눈으로 보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믿음으로 행하는 자들을 불러서, 구원과 평안을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이 예수님의 옷가를 만지고 치유 받은 사실을 아시고 돌아서셔서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심은 치유 받은 그 여인에게 질병에서의 고침을 넘어서 죄와 사망에서 생명을 주시는 구원을 선언하시고 그에게 참 평안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 우리를 부르심은 세상의 근심과 질병에서의 고침을 넘어서 영원한 생명과 평강을 주시기 위함이심을 기억하고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고, 또한 그 말씀대로 살아감으로 세상에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고 나아가 영원한 생명과 평강의 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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